[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공모사업에 더이앤엠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고점을 득점한 더이앤엠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상 결과에 따라 영상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영상·문화 콘텐츠 제작시설과 대 시민 여가·문화 관광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내 핵심전략산업인 영상산업의 유치와 시민의 여가·체험을 위한 관광문화 집객시설을 확충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영상·문화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사업자 선정 공모를 공고한 바 있다.
더이앤엠 콘서시엄은 20여년간 영상미디어 콘텐츠 제작사업을 해온 더이앤엠㈜를 중심으로 ㈜에이스팩토리, ㈜이제이파트너스, ㈜IHQ,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사)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등 콘텐츠 제작업체가 참여하는 콘소시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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