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5일까지 삼성동 무역센터·코엑스 전역에서 ‘2022 윈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한국무역협회·코엑스 클러스터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행사는 구체적으로 ▷검은 토끼해의 소원 성취를 담은 코엑스 아트 전시▷영동대로 미디어쇼 ‘크리스마스 선물’ ▷2023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윈터페스티벌은 코엑스에서 매년 새해를 상징하는 십이간지 동물을 주제로 만든 예술작품을 즐기며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페스티벌이다.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아 19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동측 광장에 6m 높이의 대형 토끼 벌룬아트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된다.
한편 31일 23시 57분부터 ‘2023년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행사로 코엑스 일대 옥외전광판 2기에서 드론 라이트쇼 영상도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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