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8일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이다. 스위스에서 누적 주행거리 500만㎞를 돌파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350㎾ 고효율 모터·180㎾ 연료 전지 스택·72㎾h 고전압 배터리를 통해 570㎞를 달릴 수 있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현대자동차는 8일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이다. 스위스에서 누적 주행거리 500만㎞를 돌파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350㎾ 고효율 모터·180㎾ 연료 전지 스택·72㎾h 고전압 배터리를 통해 570㎞를 달릴 수 있다. 김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