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 대상 풀필먼트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영수(사진 왼쪽부터) CJ대한통운 택배·이커머스부문 대표, 이재석 카페24 대표가 참석했다.

카페24 플랫폼을 활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내년 1월부터 고객에게 도착보장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 상품을 주문하면 CJ대한통운이 약속한 보장일에 맞춰 상품을 배송하는 방식이다. 국내 상품의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국제특송 협력도 강화한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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