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선 속초시장 페북 캡처.
이병선 속초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이병선 속초시장이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해진 기온으로 포근했던 속초, 신흥사에서 연말을 맞아 최근 재확산하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마스크 10만장을 기증해 주셨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요양시설과 장애인시설,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우리 시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습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건강한 가정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힘쓰시는 강원도 18개 시군의 가족센터 발전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가족 구성이 다양해지며 이웃간 소통이 줄어들어 가족센터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가족센터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찾고 따뜻한 손길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