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은 민·관·학 연합봉사단체 ‘용산드래곤즈’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디자인거버넌스 사업과 연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자원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삼일회계법인을 비롯해 12개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의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동학대 예방 심벌인 ‘호야토토’가 그려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학대 피해 아동들에게 전달할 호야토토 인형, 헝겊책, 말랑이, 메시지카드 등의 키트 500개를 제작, 서울시 25개 자치구 아동보호팀과 10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쉼터 등에 전달했다. 김성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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