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오정원)가 독립 스프링과 7구역 고밀도 프로파일폼이 조합된 토퍼분리형 매트리스 ‘마이드림’(사진)을 출시했다.
마이드림은 통기성 및 신체압력 분산이 우수한 9구역 고밀도 프로파일폼을 적용, 내내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체형에 맞춰 9구역으로 폼의 밀도를 다르게 구성해 신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전신을 섬세하게 지지해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각각의 독립 스프링으로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옆 사람에게 전달되는 진동을 최소화 한다. 이를 통해 수면 중 흔들림 없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고. 독립스프링은 180mm 높이의 일반 스프링보다 높은 200mm의 스프링으로 구성됐다. 자사 동급사양 매트리스 대비 10% 늘린 총 806개의 독립스프링(Q크기 기준)이 적용돼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오랫동안 튼튼하고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프링의 외각 부분을 감싸주는 패드가 적용됐다. 탈부착이 가능한 토퍼는 고밀도 자카드원단을 사용해 보풀이 적고, 다량의 공기를 함유하고 있는 에어론패딩이 적용돼 포근함을 제공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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