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서울은 토비아스 카스파(Tobias Kaspar)의 개인전 ‘Personal Shopper’를 연다. 팬데믹 시기에 시작된 시리즈는 온라인 편집숍의 여러 장면을 포착해 캔버스에 출력하고, 오튀쿠튀르에 사용된 패턴을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한다. 패션양식을 접목해 현대사회의 소비욕망과 가치양상의 변화를 다양한 매체로 탐구한 이번 전시는 12월 18일까지 만날 수 있다. 정찬희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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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서울은 토비아스 카스파(Tobias Kaspar)의 개인전 ‘Personal Shopper’를 연다. 팬데믹 시기에 시작된 시리즈는 온라인 편집숍의 여러 장면을 포착해 캔버스에 출력하고, 오튀쿠튀르에 사용된 패턴을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한다. 패션양식을 접목해 현대사회의 소비욕망과 가치양상의 변화를 다양한 매체로 탐구한 이번 전시는 12월 18일까지 만날 수 있다. 정찬희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