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6일 청년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34만호 공급, 청년일자리 맞춤형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청년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윤석열 정부의 청년들을 위한 계층사다리 이동이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제12회 조계사 종로구 합동 취업박람회’가 이날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진행됐다. 행사장을 찾은 청년들이 구인업체 안내도를 살펴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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