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에 ‘LG 과학관’을 열었다. LG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 위치한 북미법인 신사옥에서 LG 과학관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윤태봉(오른쪽)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과 고든 존슨 뉴저지주 상원의원, 빌 패스크렐 뉴저지주 하원의원,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짐 테데스코 버겐 카운티장(왼쪽) 등 미국 정부관계자가 참석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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