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 (김교태 삼정KPMG 회장·사진)가 리스크 관리 전문매체인 리스크닷넷이 주최하는 아시아 리스크 어워즈 2022에서 ‘올해의 아시아 리스크 컨설팅펌’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PMG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기업 고객에 전문적이고 통찰력 있는 리스크 관리 자문을 제공한데 이어 바젤3 시장리스크 규제체계(FRTB) 구축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이 상을 받게 됐다. 김성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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