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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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엑스코 서관 앞 야외 광장에 마련된 ‘도심 속 작은 정원’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다.

7일 엑스코에 따르면 행사 비수기에도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을의 풍성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엑스코는 연중 시민이 머무르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올 가을 엑스코를 찾아 작은 정원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코는 10월말까지 ‘도심 속 작은 정원’ 운영과 함께 매주 다양한 전시회를 연다.

이번주는 대한민국해양수산엑스포, 대구국제차·공예박람회, 케이펫페어,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 대구국제미래모빌리티엑스포 등 전시회가 마련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