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Fergana)주에서 청소년을 위한 교육센터를 준공(사진)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차원에서 우즈벡 청소년에게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센터는 총 3개층으로 컴퓨터, 화상카메라 등 교육 장비 등을 구비해 최대 100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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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Fergana)주에서 청소년을 위한 교육센터를 준공(사진)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차원에서 우즈벡 청소년에게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센터는 총 3개층으로 컴퓨터, 화상카메라 등 교육 장비 등을 구비해 최대 100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 주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