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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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 간호대학 목회간호위원회는 6일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 행사를 열었다.

이날 계명대 목회간호위원회 소속 간호학과 교수들과 학생 40여명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건강 검진과 건강 교육 등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활력 징후, 각종 신체검사를 시행하며 유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결과에 따라 건강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각국 유학생 200여 명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다.

김가은 계명대 간호학과 교수(목회간호위원회 위원장)는 “타국 생활을 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