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6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398원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원달러환율은 개장과 동시에 1399원선까지 치솟다 하락해 1397원선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으나 여전히 1400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사진은 다중노출 촬영.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6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398원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원달러환율은 개장과 동시에 1399원선까지 치솟다 하락해 1397원선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으나 여전히 1400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사진은 다중노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