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국국제아트페어(키아프)와 프리츠 서울 아트페어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동시에 개막한 가운데 사이먼 폭스 프리츠 CEO가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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