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사장 박경일·오른쪽 3번째)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Value Up Platform)’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SK에코플랜트와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오른쪽 4번째)를 비롯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DSC인베스트먼트·K그라운드파트너스 등 투자기관 3곳이 함께 참석했다. 밸류업 플랫폼은 중소기업이 정부 및 투자기관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역량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투자를 유치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선순환의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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