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한국메세나협회와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사진)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6~7월에 걸쳐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 교육에는 인천시 신흥여자중학교, 인천하늘중학교, 광성중학교, 인천중상중학교 등 4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228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디스코크리에이티브에서 제작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IAM’ 영상을 시청했다. 영상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모티브로 한 토크콘서트형 뮤지컬 장르로 정서적 감수성과 공감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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