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경기섬유의 날’ 행사에 참석해 경기 섬유산업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기업인을 격려하고 지역섬유업계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 북부지역에서 생산된 섬유원단은 국내·외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을 만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며 “경기도, 포천시, 동두천시와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섬유업계 신규 일자리 창출과 제조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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