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취업 노하우 공유
마포캠퍼스 진행, 유튜브 송출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는 21일 비전공자의 소프트웨어분야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라이브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특강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캠퍼스에서 90분간 진행되며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취업에 성공한 인문계 전공 현직자와 교육생, 기업담당자, 사업운영기관,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또 취업 유튜브 ‘인싸담당자’ 채널에서 관심 있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특강 1부에서는 ‘미래의 새싹(SeSAC)들을 위한 청취사 A to Z’라는 주제로 청년취업사관학교 사업소개, 청년취업사관학교 100% 활용법 등을 알려준다. 2부에서는 ‘문과생의 소프트웨어분야 취업성공기’로 수료 후 취업한 현직자의 직무소개, 합격노하우, 수료 후 취업연계방법 등’을 강의한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해 서울시내 50여개의 서울 일자리카페에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청 청년활력소,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강동일자리카페에는 화상면접 전용 공간을 마련해 청년 구직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신대현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취업라이브 특강에서는 서울시 대표 일자리 사업인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 후 취업한 현직자, 기업관계자 등을 초청해 사업소개와 실질적인 직무정보를 제공한다”며 “일자리카페 서비스 등 청년 수요에 맞춰 실질적인 취업지원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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