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제주와 태국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장기 체류 상품 ‘롱스테이’를 출시했다.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롱스테이 첫 상품으로는 제주, 해외에서는 태국 치앙마이를 택했다. 롱스테이 제주는 원모어피스(오피스제주), 오시록헌, 용수보룸 등 관광지가 아닌 한적한 지역을 한 달 살기 장소로 소개한다. 제주 특유의 여유있는 감성이 더해진 숙소와 계약을 맺고, 고객들에게 장기 이용 특가를 제공한다.
해외 상품으로는 태국 치앙마이에서도 한 달 살기로 유명한 님만 지역 유명 숙소와 계약했다. 님만 노보텔과 부리시리호텔과 계약을 맺고, 장기 숙박 전용 단독 특가를 선보인다.
마이리얼트립은 이후 해외에서는 발리와 다낭, 국내에서는 강원과 남해, 여수 등으로 한 달 살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나영 마이리얼트립 전략기획 팀장은 “롱스테이 서비스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장기 체류 여행에 대한 장벽을 낮춰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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