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아이, 더 얼티메이트’ 개최
브랜드 핵심 가치 ‘즐거움’ 전달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BMW 코리아는 오는 2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뮤직 페스티벌 ‘아이, 더 얼티메이트(i, THE ULTIMATE)’를 개최한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MW의 프리미엄 전동화 브랜드 BMW i가 선사하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을 선보이고, 고객에게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람 티켓의 경우 이날 오후 1시부터 BMW i 대기 고객, BMW 밴티지 고객, BMW i 뉴스 정기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VIP 500석에 한해 예매를 시작한다.
특히 THE iX, THE i4 등 BMW i 모델 대기 고객에게는 현장 확인을 거쳐 관람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BMW 밴티지 회원 및 BMW i 뉴스 정기 구독 고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후 일반을 대상으로 한 1차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2차 예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예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예매 링크는 BMW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뮤직 페스티벌에는 빈지노, 에픽하이, 디피알 라이브(DPR LIVE), 씨엘(CL)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된다. 메인 콘서트에 앞서 비트 메이커 라이언클래드(LIONCLAD)와 DJ 테즈(DJ TEZZ)가 참여하는 ‘DJ BMW’ 공연이 펼쳐진다. 식음료 부스도 운영된다.
공연 무대에는 BMW 순수전기 모델 ‘더 iX’, ‘더 iX3’, ‘더 i4’ 등이 전시된다.
한편, BMW 코리아는 미니, BMW 모토라드와 함께 오는 15일 개막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도 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참가할 예정이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