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가 ‘지속가능한 의류’를 선보인 친환경 패션쇼에서 모델로 변신, 런웨이에 올랐다. ‘지구에게 아름다운 패션쇼’라 명명된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공동주최한 것으로, 재활용 및 새활용, 비건라이프 등을 테마로 한 친환경 의류를 선보인 자리였다. 친환경 의상과 소품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행사에서 2022년 서울시 환경상 수상 기업인 유한킴벌리의 진 대표가 모델로 나섰다. 패션쇼에 선 진 대표는 “패션 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지속가능 제품과 서비스를 실현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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