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판타지오 제공]
차은우 [판타지오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3년 만에 대면 팬미팅으로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오는 7월 23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태국, 필리핀, 싱가폴, 일본, 한국에서 개인 팬미팅 투어 ‘2022 저스트 원 텐미닛 ‘스태리 카라반(2022 Just One 10 Minute ‘Starry Caravan’)’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저스트 원 텐미닛’은 차은우의 대표 브랜드 팬미팅다. 지난 2019년 홍콩, 타이페이, 방콕, 마닐라, 쿠알라룸푸르에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 지난해 6월에는 온라인으로 전 세계 150여 개국 팬들과 함께했다. ‘10분 안에 빠져드는 것처럼 차은우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팬미팅이다.

이번엔 부제에 맞게 차은우가 카라반을 타고 타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차은우는 최근 자신이 속한 그룹 아스트로의 정규 3집 활동과 한국, 일본 등지에서의 단독 콘서트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