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G70’의 외관에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갖춘 ‘G70 슈팅 브레이크’를 27일 출시했다. 가솔린 2.0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하며 최고출력 252마력 의 성능을 낸다. 특히 기존 세단 모델을 구매한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선호 사양을 적용한 100대를 먼저 생산해 내달 7일 즉시 출고하는 ‘오픈런’ 방식을 채택했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기본 모델이 4310만원, 스포츠 모델이 4703만원부터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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