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주관, 6월 10일부터 연중

삼호철새공원, 삼호섬, 태화강생태관광 체험장 인근

울산 태화강의 가을 3대 명소 중 ‘하구 억새군락지’ [울산시 제공]
울산 태화강의 가을 3대 명소 중 ‘하구 억새군락지’ [울산시 제공]

[헤럴드경제(울산)=윤정희 기자] 울산시는 오는 6월 10일부터 연중으로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태화강 자연생태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회장 박창현)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만 6세 이상이면(1팀 15명 미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taehwariver-ecotourism.kr)으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 내용은 △모래가 키운 대나무와 생태 △백로류 번식지와 대나무 활용 △백로류 및 텃새 생태 △태화강 민물고기 및 양서류 생태 해설 및 체험 등이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남구 삼호철새공원, 삼호섬, 중구 태화강생태관광 상설 체험장 인근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