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우리동네 수원화성! 세계유산 탐구생활’ 진행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은 올해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우리동네 수원화성! 세계유산 탐구생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의 세계유산 인식을 높힌다. 초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등 20명이 대상이다. 이들은 내달 18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수원문화재단 과 수원화성 일원에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 ‘세계유산 수원화성 활용 프로그램’ 신설 프로그램 추진 ▷어린이‧청소년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우리동네 수원화성! 세계유산 탐구생활’ 수강생 모집 ▷세계유산 관련 이론 및 체험, 현장학습으로 구성 ▷양성교육 종료 후 해설사 활동, 평가회, 아카이브 전시 진행 및 수료증 발급 ▷교육과 해설사 활동을 통해 세계유산의 이해와 경험의 기회 제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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