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김호중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홍삼을 취약계층에게 전달,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홍삼 브랜드 금산미학홍삼이 모델 김호중 이름으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복지재단 산하 하늘동산에 금산미학홍삼 제품 1200개(홍삼정 프리미엄 스틱 1000개, 프라임클래스 200개 / 1억 85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처인 하늘동산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다. 타인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중증의 성인 지적, 자폐성 장애인을 낮시간 동안 보호해 보호자들로 하여금 항시 보호부담을 경감시켜 주고 가족구성원이 안심하고 사회 및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기부한 홍삼 제품은 지역 내 소외 아동·청소년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김호중은 오는 6월 9일 소집 해제 후 7월 중 이탈리아를 방문해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컬래버 음원 준비를 예정하고 있으며, 하반기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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