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지난 26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지구 미활용부지 활용방안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최근 7개월간 용역을 수행해 온 한국건설관리연구원이 도출한 판교지구 미활용부지 활용방안을 브리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1년 11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판교 및 성남시민 2727명(온라인 1,727명, 오프라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2022년 2월 중간보고 및 각 부서별 수요조사를 거쳐 판교지구 내 미활용 시유지와 매입 예정 학교부지 등 총 5개소(총 면적 5만9천여㎡)에 대한 최적의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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