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서 7~13일까지 판매

에어서울 국내 전 노선 이용 가능

편도 6회 탑승 12만9000원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에어서울이 주중 정기 항공권인 ‘민트패스’ 봄 시즌 판매를 시작한다.

에어서울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SSG닷컴을 통해 민트패스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민트패스는 원하는 탑승 횟수에 따라 패스를 선택해 에어서울 국내 전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편도 기준 6회 탑승이 12만9000원, 10회 탑승이 19만9000원이다. 무제한 패스도 선착순 100명에 한해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민트패스는 오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주중(월요일~목요일)에 사용할 수 있으며, 탑승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만 별도 지불하면 된다.

지난 가을 시즌부터 선보인 ‘민트패스 골프’도 함께 판매한다. 민트패스 골프는 ▷골프백(캐디백) 위탁수하물 서비스(1개) ▷수하물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는 우선 수하물 서비스 ▷현장 선호 좌석 지정(민트존 포함)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오는 4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쓱 라이브’에서 민트패스를 선판매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민트패스 6회권을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