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다양한 용량과 디자인의 도시락인 2022년형 런치메이트 4종을 출시했다.
4종 모두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는 제품이다. 깔끔한 오트밀베이지 색상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봄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
‘런치메이트 데일리 도시락세트’(사진)는 직사각 용기(450㎖)와 직사각 칸 용기(450㎖), 수저세트, 수저케이스와 가방으로 구성됐다. 4면 체결 방식과 실리콘 패킹으로 내용물을 밀폐해주고, 가방은 2중 구조의 내부 은박시트를 갖춰 약보온·냉 효과를 낸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런치메이트 더 슬림 도시락세트’는 직사각 슬림 용기(530㎖), 직사각칸 슬림 용기(530㎖), 스테인리스 수저세트, 수저케이스와 가방으로 구성됐다. 분리형 칸으로 찬 용기를 갖춰 다양한 찬을 곁들일 수 있다. ‘미니3단 도시락세트’는 정사각 용기(300㎖) 3개와 가방으로 구성됐다. 내부 은박시트를 갖춘 도시락 가방 양 옆에는 휴대폰이나 손 세정제 등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미니포켓을 배치했다.
‘런치메이트 트라이탄 4단 콤보 도시락세트’는 325㎖ 분량의 직사각용기 2개와 780m 직사각용기 2개가 들어가 용량이 넉넉하다. 단열재를 포함한 3중 구조의 가방은 넉넉한 길이의 끈이 있어 야외활동용으로 적합하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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