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김이나의 따뜻한 감성 살려
캐주얼한 데스크 의자 리니에 알려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대표 이상배)가 무게감을 덜어낸 캐주얼한 데스크 의자 ‘리니에(LINIE)’의 모델로 작사가 김이나를 발탁했다.
회사는 “진솔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작사가 김이나의 편안한 분위기가 리니에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며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김이나 작사가는 지난해 ‘의자 위 인생은 진행중’이라는 시디즈의 캠페인에서도 브랜드를 알리는 앰배서더로 활동한 바 있다.
리니에는 기존 데스크 의자에서 헤드레스트를 빼고 아담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무게감을 덜어낸 의자다. 인체 형상과 사용자의 움직임을 고려해 플렉스 등판을 설계했고, 좌판 라인은 엉덩이에 집중된 체압을 분산시켜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복잡한 조작 없이도 체중에 따라 등판을 젖히는 강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오토핏 틸트 기능도 갖췄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등판 형태와 좌판의 색상도 여러종을 갖췄다. 등판은 플렉스 등판과 매쉬 등판 중 고를 수 있다. 좌판 색상은 애쉬 그린과 페블 그레이, 샌드 베이지 중 택할 수 있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