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피부 친화적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대표 최금실)는 12일 오전 11시 ‘호호바 세럼 마스크’〈사진〉를 공식 온라인몰에 새롭게 런칭했다고 이날 밝혔다.

핑크원더 호호바 세럼 마스크는 이스라엘산 골든 호호바오일과 포트마리골드꽃 추출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마스크 팩 제품이다. 또 저분자 히알루론산 콤플렉스 역시 호호바 오일과의 만남으로 피부에 더욱 수분감을 더해준다.

원료 배합에 신경 쓴 해당 마스크 팩 제품은 호호바오일과 꽃 원물의 유효성분의 효과를 극대화해 피부 보습 뿐 아니라, 피부컨디셔닝, 브라이트닝 등 보습과 미백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특히 호호바 세럼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 원단과 달리 물결 패턴을 지닌 아이셀 원단을 선택해 굴곡진 피부에 원단이 밀착하도록 했고, 세럼의 풍부한 영양감이 피부에 온전히 전달되도록 했다. 유칼립투스 나무의 천연펄프를 재가공한 섬유를 사용해 자연분해가 가능, 친환경적 요소를 신경 썼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최금실 대표는 “다양한 가격대의 제형을 지닌 수많은 마스크를 경험한 끝에 호호바 세럼 마스크를 개발했으며, 비싸서 아끼는 팩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레시피로 일상에서 쓰고 싶은 팩을 만들고자 했다”며 “심플하게 하루 10분, 가벼운 홈케어로 ‘나에게 고마운 선물’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호호바 세럼 마스크는 7매입(1박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4월 중순에는 리뉴얼한 선크림, 새롭게 선보이는 호호바 장벽 크림을 런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