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이노테라피는 대전 유성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46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6.6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양수예정일은 2021년 2월 26일이다.

회사측은 “대전 연구소 확장 및 설비 신설을 위한 것”이라며 “신규 프로젝트 진행 및 생산효율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