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지리산(광주방향)휴게소는 생활양식 변화로 급식 및 외식이 증가함에 따라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급식과 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을 지난해부터 지속 운영 중이다.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사 시 섭취하는 국물류에 나트륨을 절감하는 노력 실천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지리산(광주방향)휴게소는 한메뉴 이상 저염식을 제공 하고 있으며, 조리실에 염도계를 구비해 매주 1회 측정 값을 기록 하고 판매음식의 염도를 관리 하고 있다.

지리산(광주방향)휴게소 박윤석 소장은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고객 건강 및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는데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