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펫가구 신제품 ‘캐스터네츠 커스텀 캣타워'(사진)를 출시했다. 이는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수직활동을 위한 캣타워로, 각기 다른 반려묘들의 성향에 맞춰 아이템 구성 및 조절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캐스터네츠 시리즈 기획부터 참여한 인기 고양이채널 유튜버 ‘김메주’와 고양이 전문 수의사 노진희 원장을 비롯해 일룸 사내·외 집사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캐스터네츠 커스텀 캣타워는 반려묘에 꼭 맞는 옵션 선택과 다양한 아이템의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고, 어떤 인테리어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이 장점이다. 세로로 높은 ‘커스텀 캣타워(H)’와 보다 낮고 넓은 형태의 ‘커스텀 캣타워(L)’로 구성됐으며, 각각 활동성과 야생성이 높은 반려묘, 조심성이 많거나 집고양이 성향이 높은 반려묘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제작됐다.
캣타워에는 반려묘의 신장 및 나이, 활동성에 맞춰 슬라이드 또는 원형 선반 추가가 가능하고, 캣타워의 상부 공간 또한 둥근 숨숨집 형태의 캣콘도, 투명 해먹 등 반려묘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일룸 관계자는 “작년 출시된 펫가구 시리즈 ‘캐스터네츠’의 1차 라인업은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교감을 중심으로 기획했다다. 이번 커스텀 캣타워는 다양한 반려묘의 생활습관까지 배려해 출시했다”고 전했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