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퍼(FUR) 브랜드 ‘안나리사’가 2020FW 이벤트를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겨울 시즌을 맞이해 공격적인 백화점 매장 판매 전개와 온라인 시장에 진입해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 관심이 집중됐다.

㈜글로벌동현(대표 설동현)에서 수입하는 안나리사(ANNALISA)는 트렌디 한 감성을 대표하는 수입 리딩 컨템퍼러리 퍼 브랜드로 하이엔드 퀄리티 소재와 파우더리한 컬러를 결합한 상품을 디자인 출시해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한다.

나만의 감각, 나만의 스타일로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소비자들과 하이 퀄리티를 지향하는 패션 리더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모피의 대명사’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안나리사는 11월 16일(월)~11월 19일(목)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겨울맞이 빅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1월 18일(수) 오후 2시에는 네이버쇼핑을 통한 라이브 방송을 마련했다. 파격 할인과 구매자들에게는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병행한다.

이와 더불어 ‘안나리사 2020~2021’는 이태리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린디(RinDi)의 스페셜 라인을 구성해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EAST) 2층에 입점,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