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포스코건설이 14일 대구 침산동에서 선보이는 '더샵 프리미엘' 견본주택 문을 열고 오는 24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48층 3개동, 70㎡ 170가구, 84㎡ 130가구 등 아파트 300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156실 등 규모로 건립된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전 세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개방감을 높여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됐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더샵 가든, 갤러리 가든, 웰컴 티하우스 등이 조성되며 피트니스룸, 독서실, 스마트워크룸 등이 들어선다.
교육 환경도 좋아 도보로 통할할 수 있는 거리에 칠성초, 침산초, 달산초, 대구일중, 칠성고, 경상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있다.
'더샵 프리미엘'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일이며 계약은 14~16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 인근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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