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가 핵심 기능에 충실한 온라인 전용 제품 ‘좋은느낌 순수 소프트’(사진)를 출시했다.

좋은느낌 순수 소프트는 합리적 가격대로, 생리대의 필수적인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웨이브 패턴의 커버를 적용한 제품.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좋은느낌만의 편안함까지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다중 샘방지 채널을 적용했으며, 한 팩당 중형 7입, 대형 6입으로 휴대가 편리하다. ‘중형’, ‘대형’ 크기로 구성되며 ‘오버나이트 수퍼롱’ 크기도 11월 중순에 출시된다.

유한킴벌리 측은 “프리미엄 생리대 브랜드인 좋은느낌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도록 2016년부터 합리적 가격의 생리대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신제품은 사용자들이 중시하는 흡수력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집중 개선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미엄 생리대 1위 브랜드인 좋은느낌은 유기농 소재를 사용한 ‘유기농 순면커버’, 린넨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인 ‘유기농 순면커버 린넨블렌딩’, 통기성 허리밴드와 와이드 힙커버로 속옷처럼 편안한 ‘입는 오버나이트’, 체내 삽입형 생리대 ‘탐폰’ 등의 혁신적 제품군을 선보였다. 또 생리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좋은느낌 처음 생리팬티’를 개발해 소비자 편익을 증진시켜 왔다고 유한킴벌리 측은 전했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