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로 중고차 결제하면 100% 배송비 지원

[케이카 제공]
[케이카 제공]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가 비대면 구매 시스템 ‘내차사기 홈서비스’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삼성카드와 함께 두 번째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억 쏜다 이벤트’ 중 두 번째 게릴라 이벤트는 ‘배송비 쏜다!’로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내차사기 홈서비스로 중고차를 살 때 삼성카드 자동차 금융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일시불’로 3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전원에게 배송비 10만원을 상품권으로 제공한다. 상품권은 11월말 일괄 발송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일시불’을 신청하고 삼성카드 가상계좌에 300만원 이상 선입금 한 뒤 케이카 내차사기 홈서비스 온라인 결제 창에서 삼성카드를 포함한 총 차량 금액을 결제하면 된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일시불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0.5%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케이카는 8일까지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일시불’을 이용해 내차사기 홈서비스로 직영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카니발, 아반떼, 스파크를 증정하는 ‘3카 쏜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인국 K카 대표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중고차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라며 “품질 걱정 없이 직영중고차를 구매하고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PC 및 모바일로 직영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케이카 대표 온라인 구매 서비스다. 지난 2016년 론칭 이후 누적 이용건수 25만건을 돌파했다. 온라인으로 24시간 언제든지 즉시 결제할 수 있으며, 3일 내 무료 환불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