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코로나19 극복 위한 헌혈봉사 진행…의료진 위한 기부금 기탁 -사내봉사단체 ‘이안 사랑밭회’ 중심돼 매년 헌혈봉사, 연탄배달봉사, 사랑의밥차 등 봉사 진행 -기업 경쟁력 강화,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매년 지속적 봉사활동 진행[헤럴드경제] 대우산업개발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더불어 이안'이라는 가치 아래 교육•문화•스포츠•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와 동반성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대우산업개발의 사회공헌 정신이다.

임직원들이 주축이 된 사내봉사단체 ‘이안 사랑밭회’를 중심으로 매년 상∙하반기 헌혈봉사, 연탄배달봉사, 사랑의밥차 봉사 등 사회전반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은 올해 상반기에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5월 헌혈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헌혈시간을 나눠 서로간의 접촉을 최소화했고 발열검사, 손 소독,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지키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했다.

대우산업개발의 헌혈봉사는 2017년부터 4년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과 의료진들을 위해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경북대학교 병원에 기부금 성금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대우산업개발이 대구지역에서 베이커리 카페형태로 운영 중인 입주민 커뮤니티센터 ‘이안공감’에서 만든 갓 구운 빵을 7일동안 전달했다.

더불어 대우산업개발은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을 갖춘 유망주들을 발굴하여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KLPGA소속 프로골퍼 정지민2(1996년생) 선수와 강소휘(1999년생) 프로골퍼선수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정지민2선수는 지난 9월에 열린 'KLPGA 2020 WEST OCEAN CC 드림투어 15차전' 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서산지역과 대구지역에서는 2018년부터 무료 어린이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지난 2019년에는 경북대학교와 산합협력 체결을 통해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에는 유례없는 강원도 산불로 집이 전소된 동해와 속초 지역민들에게 가전제품 등을 기부하는 등 대우산업개발은 사회적 재난에도 앞장서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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