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개념 무기명 골프회원권을 선보이며 골프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토탈골프가 9월 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본사 사옥에서 프로골퍼 강다나, 박진이, 지승은과 광고모델 조인식을 갖고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SBS 골프채널 ‘골프에 반하다’에 출연하고 있는 강다나, 박진이, 지승은 프로는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뛰어난 골프실력과 눈부신 매력을 선보이며 골프팬들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자리에는 토탈골프의 이종범 회장과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식은 30여분간 서류 교환과 기념 촬영, 인터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종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광고모델 계약으로 토탈골프의 마케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의 멤버십과는 차별화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탈골프 멤버십은 무기명 회원권으로서, 기존 회원권처럼 골프장 우선 예약이나 그린피 할인 혜택 등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회원의 이름을 기록하지 않아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때문에 특히 비즈니스 골프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인식 후 이어진 인터뷰 자리에서 토탈골프 모델 강다나 프로는 “토탈골프의 멤버십이 골프인들 사이에서 벌써 큰 화제다.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는 토탈골프의 행보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토탈골프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감회를 밝혔다.
박진이 프로는 “토탈골프 멤버십이 골프의 문턱을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토탈골프 모델 활동을 통해 골프 문화의 저변확대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승은 프로는 “앞으로 토탈골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고객들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에 이종범 회장은 “골프문화의 양적, 질적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회원분들께 확실한 신뢰와 만족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하며 “앞으로 골프장 예약부터 골프 비즈니스와 레저문화의 전반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토탈 골프 레저 그룹으로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토탈골프 멤버십은 3년 기한의 소멸형과 5년 만기 반환형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 250개의 골프장을 100% 예약할 수 있어 부킹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무기명 4인 1일 1팀이 주중, 주말 상관없이 월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주)토탈골프의 모회사인 부동산 개발 전문회사 진성인터내셔널이 시행/분양/운영하는 서귀포JS라메르 2차 오피스텔 회사 보유분에 1순위 근저당 설정을 통해 이용성과 더불어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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