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방문 인증건수 2,399건, 누적 거래액 5,000만원 달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5단계에도 성장세 유지

주식회사 로치오(대표 정훈주)는 우리동네 홍보대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소상공인 매장에 방문하여 인증한 영수증 누적 거래액이 5,000만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우리동네 홍보대사는 소상공인을 위한 매장 리워드 플랫폼 베리픽에서 매장별로 방문 적립금을 먼저 책정하고 이용자들의 실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서비스이다.

매장 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이용자들이 자주 가는 단골 매장을 직접 베리픽 플랫폼에 소개하고, 이용자 누구나 해당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장별로 책정된 방문 적립금을 지급해 주는 서비스이다. 정식 매장 등록 시 1개 매장당 1만원씩 적립금이 충전되며, 해당 초기 적립금은 소상공인 매장들의 초기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서비스 운영사 로치오에서 전액 부담한다고 한다.

지난 7월 14일 소상공인 매장 방문 인증 누적 거래액이 1,000만원 달성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2.5단계를 오가는 중에도 약 2개월 간 400%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방문 인증 누적 거래액 5,000만원을 기록하였다.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기점으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 인증 성장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것을 확인하고 발빠르게 비대면 방문인 포장, 배달 결제 영수증도 인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확장하여 지속적인 성장률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베리픽은 다른 매장 소개 서비스들과 다르게 평점과 후기를 노출하지 않고, 매장별로 책정된 방문 적립금이 이용자들을 매장에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선봉장 역할을 한다. 이미 베리픽 이용자들은 정식 매장으로 등록된 매장을 방문할 때 평점과 후기가 아닌 방문 적립금을 확인하고 매장에 방문한다.

베리픽 운영사 ㈜로치오는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9월 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를 주관기관으로 한 재도전 성공패키지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로치오 정훈주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동네 홍보대사를 통해 많은 이용자분들이 소상공인매장 활성화를 위해 도움을 주고 계신다"고 말하며 "1회 이상 방문 인증을 한 이용자 비율이 81.82%로 매우 높은 재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