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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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최근 한국타로교육협회와 성인학습자 상담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성인학습자들의 일·학습 병행 등 어려움 극복을 위한 심리지원 공동 협력,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공동협력 등에 나선다.

한국타로교육협회는 타로심리상담사 및 타로 강사 등 전문인력 양성과 타로카드에 관한 연구 등을 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성인권센터 등과의 협약을 통해 심리치유를 지원하고 있다.

김문섭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심리상담 지원으로 성인학습자들이 다중역할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유지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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