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청소년교육상담학과와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 경북도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청소년지도자의 능력함양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경래 경북도청소년수련원장, 정미선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장, 강영배 대구한의대 청소년교육상담학과장(대행)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육성 증진, 산학협력관계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활성화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정미선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장은 "협업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육성 시스템 구축증진과 산학협력관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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