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종(62)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15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임 신임 사장 내정자는 17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3년 9월 16일까지 3년이다.
그는 기획재정부 기획예산담당관, 공공혁신기획관, 공공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KDB산업은행 감사, 더불어민주당 충북증평군·진천군·음성군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배문숙 기자
임해종(62)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15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임 신임 사장 내정자는 17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3년 9월 16일까지 3년이다.
그는 기획재정부 기획예산담당관, 공공혁신기획관, 공공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KDB산업은행 감사, 더불어민주당 충북증평군·진천군·음성군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배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