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9일 경주시 현곡면 일대에서 한수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핵대책시민연대 등 '경주지역 민관청렴클러스터'기관과 함께 방역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활동에서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을 위해 친환경 방역 소독 및 수목병해충 방제를 실시했으며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살균 소독도 병행해 진행했다.
방역 이후 마을회관에서 주민대상 부패·공익신고 홍보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도 열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주지역 민관청렴협의체 운영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은 물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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