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VI금융투자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총 5주 간 ‘슬기로운 투자생활!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VI금융투자는 지난해 홍콩 VI애셋매니지먼트(VIAMC)가 하이투자선물을 인수해 설립한 회사다.
VI금융투자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는 5주 간 매주 1등을 선발해 수상하는 소위 ‘배틀그라운드’ 형식의 대회다. 총 상금은 1500만원으로 매주 1등에게 300만원을 지급한다. 보통 대회에서 마이크로상품은 스탠더드 상품 거래량의 10분의 1만큼만 인정되지만, 이번엔 스탠더드·마이크로 구분이 없어 소액으로 마이크로상품만을 거래해 1등을 노려볼 수도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대회를 신청하고 마이크로상품을 포함해 1계약만 거래하더라도 베스킨라빈스 콘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중 CME거래소의 마이크로 상품을 5주 동안 50계약 거래시 BBQ치킨 기프티콘을, 150계약 거래 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외식상품권, 250계약 이상 거래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VI금융투자는 이번 이벤트와 더불어 최근 시장 급변동에 대한 시황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고객에게 SNS를 통해 개별 시황 및 실시간 뉴스를 전달, 보다 안정적으로 시장 움직임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VI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