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마일리지 적림 등 프로모션 진행

티머니페이(TmoneyPay)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다운로드 100만을 기록했다.
티머니페이(TmoneyPay)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다운로드 100만을 기록했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티머니(대표 김태극)는 클라우드 기반 터치(NFC), QR결제 플랫폼 ‘티머니페이(TmoneyPay)‘가 누적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티머니페이는 터치 한번이면 손쉽게 전국 대중교통, 고속, 시외버스(고속, 시외버스티머니), 택시 결제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티머니GO’를 통해 서울시 공유 자전거 따릉이도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교통비 캐시백, 탈 때마다 쌓이는 T마일리지,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카드 혜택 그대로 대중교통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또 티머니페이 하나면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결제가 가능하고 NFC결제와 QR결제 모두 가능하다.

티머니는 100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티머니페이 100만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티머니페이 첫 결제!’이벤트를 통해 티머니페이로 첫 결제한 신규 고객에게 2000 T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또 ‘티머니페이 편의점 결제!’ 이벤트를 통해서는 티머니페이의 주 사용처인 편의점에서 티머니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5%를 T마일리지로 적립해준다. 특히 편의점 결제 이벤트는 티머니페이가 6월부터 진행 중인 ‘착한소비 캠페인’과 중복 적용돼 최대 1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를 통해 쌓은 T마일리지는 티머니페이에서 전환해 현금처럼 쓸 수 있다.

티머니 관계자는 “티머니페이가 여러 가지 강점을 내세워 지갑 없이 휴대폰 하나로 모든 결제가 가능한 ‘빈틈없는 소비생활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