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26일 연경점 문을 열었다.[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 26일 연경점 문을 열었다.[DGB대구은행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26일 북구 연경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개점식에는 김태오 은행장, 배광식 북구청장, 이동욱 북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연경점은 2층에는 영업점이, 1층에는 365자동화 코너, 쉼터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대구은행은 개점식이 끝난 뒤 사랑의 쌀을 준비해 북구청에 전달했다.

김태오 은행장은 "신도시 중심 상권에 위치해 지역 상공인 및 주민에게 다양한 금융 편의를 제공할 연경지점에 많은 고객들의 사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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